군대는 신천지 신자들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해야 한다.

군대내에 코로나-19 확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군대내에 이런 현상이 발생하는 것은 심각하다. 군대에 문제가 생기면 위기상황에서 조치를 할 수 없다. 코로나-19 상황이 악화되면 국가가 동원할 수 있는 유일한 공권력이 군대다. 그런데 군대에 감염이 확산되고 있는 것이다. 어떤 경로인지도 확인이 잘 안되는 것 같다.

군대내에 신천지 신자들을 전수조사하고 이들에 대한 즉각적인 조치를 실시해야 한다. 이들중에서 최근에 집회에 참가한 사람들은 1차적으로 격리해야 한다. 혹자는 종교적인 탄압 운운할지도 모른다. 그러나 지금은 그런 한가한 상황이 아니다.

대구를 즉각 봉쇄해야 한다고 주장한 것이 20일이었다. 지금까지 며칠 사이에 이렇게 통제하기 어려울 정도로 확산되고 있다. 그때 만일 대구를 봉쇄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사실 20일도 늦었다고 생각하고 포스팅을 했다.

군에 감염이 확산되지 못하도록 가장 강력한 수준에서의 조치를 해야 한다. 군대라는 조직은 특수사회다. 임무를 수행하기 위해서 생명을 내어 놓아야 하는 조직이다. 군대를 후하게 대접하는 것은 그런 이유다. 그런데 군대가 스스로 최후의 보루로서 역할을 수행할 준비를 하지 못하면 존재가치가 없다. 한가하게 종교탄압이 될 수 있다든지 하는 이야기 하는 것은 문제다.

만일 군대에 있는 신천지 신자들이 스스로 나서서 조치를 받지 않으면 지시불이행으로 이후 징계처리해야 한다. 그리고 각급 지휘관들에게 신천지 신자를 확인하도록 지시를 해야 한다.

그러지 못할 것 같으면 군대는 해산하는 것이 옳다. 지금까지 국방부나 각군본부 차원에서 신천지 교도에 대한 선제적인 격리조치는 못하는 것 같다. 눈치보지 마시길 바란다. 눈치도 때가 있는 법이다.

군대에 있는 분들을 자대에서 먼저 선제적인 조치를 하시기 바란다.

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47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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