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의 본질, 그는 그저 찌질할 뿐이다.

신현수 민정수석 문제로 시끄럽다. 박범계가 신현수를 제끼고 문재인에게 검사장 인사안을 보고 했다고 한다. 이말을 곧이 믿을 사람이 어디에 있겠는가?

정권의 명운이 왔다갔다하는데 문재인이 신현수로 부터 아무런 보고도 받지 못하고 그냥 박범계가 청와대에 들어와 보고를 하니 승인했다는 것이 말이 되는 소리인가?

만일 대한민국 청와대가 그렇게 운영된다면 거기 있는 사람들 모두 바로 옷벗고 나와야 한다. 시장의 조그만 마트도 그렇게 운영하다가는 망한다.

이번 사안은 모두 문재인의 의중에 따라 기획되었다. 당연히 문재인이 그렇게 시킨 것이다. 대통령이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한다. 민정수석의 방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대통령이 하고 싶은데로 할 수 있다. 민정수석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민정비서관을 시켜서 인사안을 짜라고 할 수도 있고 박범계에게 직접 지시를 할 수 있다. 그게 대통령이다. 정치적으로 비난을 받을 수 있겠지만 그것이 대통령의 권한이다.

정말 참을 수 없이 짜증나는 것은 문재인은 어떤 경우에도 자신이 책임을 지려고 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문재인은 마치 신현수와 이광철 그리고 박범계 사이에 있었던 일을 몰랐던 것 같이 행동하고 있다. 자신을 제외하고는 모두 머저리인줄 아는 것 같다.

문재인만 생각하는 능력이 있는 것이 아니다. 시골에서 농사짓는 촌부도 무슨 일이 있었는지 다 짐작하고 있다. 문재인이 이렇게 말도 안되는 짓을 하는 것은 사람을 우습게 본다는 증거다.

만일 박범계가 신현수와 정상적인 절차를 거치지 않고 대통령에게 보고했다면, 그것은 대통령을 우롱한 처사다. 바로 즉각 박범계를 징계해야 한다. 대통령의 인사권을 침해한 쿠데타적 행동이다. 박범계를 즉각 해임하는 것이 옳다.

신현수의 인사안이 마음에 들지 않으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이야기 해야 한다. 그리고 자기가 원하는 방향을 제시해야 한다. 그래도 신현수가 말을 듣지 않으면 신현수를 해임시키면 된다.

문재인은 정상적인 절차를 하나도 밟지 않았다. 문재인이 이런 식의 행동양식을 보이는 것은 그의 성격 때문이다. 타고 나기를 그렇게 타고 났다는 말이다. 사람은 바꾸어 쓰지 못한다는 말이 있다. 정상적인 조직에서 누가 문재인과 같은 행동을 했다면 진작에 도태되었을 것이다. 그는 능력이 부족했음에도 불구하고 운좋게 제대로된 검증을 받지 않았다.

문재인 개인은 운이 좋다고 할 지모른다. 그러나 국가와 국민은 지지리도 복이 없다. 문재인이 집권한 이시기는 대한민국의 역사에서 정말 중요한 시기였다. 그는 아무것도 안하고 국민들 분열시키다가 시간을 다보냈다.

문재인 정권내내 이런 일이 반복되었다. 그때마다 대통령 주변 사람 탓을 했다. 언젠가 부터 문제는 문재인 본인이라는 것을 알 게 되었다. 그것을 깨닫게 된 계기가 조국이었다.

검사장 인사를 싸고 벌어진 일은 그냥 어쩌다 발생한 에피소드가 아니다. 그것이 문재인의 본질이다. 그는 그저 찌질한 인간일 뿐이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