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아치 정권의 최후

국내 정치는 엉망진창이다. 국내정치가 엉망진창이라고 하는 것은 정치인들이 문제라는 의미다. 김상조, 박주민의 행태는 납득하기 어렵다. 인간 말종이며 쓰레기라고 밖에 할 수 없다. 이제까지 살면서 그런 쓰레기들이 공식적인 직책과 지위를 맡은 것을 보지 못했다. 과거 권위주의 시대에 권력자들이 해먹는 경우 많았다. 그래도 이렇게 뒷골목 양아치같지는 않았다. 도둑질을 해도 자기 주변사람은 잘 보살피려고 했었다.

문재인 정권들어 가히 양아치의 전성시대가 되었다. 문재인 정권에 들어가 있는 인물 면면들을 보면 모두 비열한 양아치의 범위에서 벗어나지 못한다. 도무지 미안하고 창피한 것을 모른다.

자신이 양아치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을 것임에도 불구하고 얼굴 빳빳히 들고 다니는 것은 그들이 단순히 양아치가 아니라 소시오패스라는 것을 의미한다. 남이 나를 어떻게 보던 무슨 소리로 비난하던 아무 신경 안쓴다는 이야기다. 인간 말종이다.

이제까지 이런 양아치 정권은 없었다.

미중패권경쟁으로 바야흐로 한반도가 격랑에 휩싸이고 있다. 한미일 안보책임자 회의가 열린다. 아마도 한미일 연합훈련을 하는 것과 긴밀한 관계가 있는 것 같다. 빅터 차는 중국의 압력을 피하기 위해서 미국의 연합전선에 동참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빅터 차는 얼굴은 한국사람의 모습이지만 미국 최고의 애국자다. 그는 한국의 운명에는 관심이 없다. 한국은 미국을 위한 도구이며 말판의 말일 뿐인다.

한국이 중국의 압력을 받는 경우는 중국과 적대관계를 만들어갈때다. 중국을 믿지 않는다. 그러나 지금은 한국이 중국을 적대관계로 돌릴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중국을 적으로 만들어서 받게되는 반대급부는 치명적일 수 있다.

미국이 한국을 동맹으로 생각한다면 무작정 미국의 연합전선에 동참하라고 강요할 일이 아니다. 한국은 미국의 연합전선에 동참할 경우 중국의 압력을 받게 된다. 빅터 차의 말은 앞뒤 순서가 뒤바꼈다.

이미 언급한바 있다. 한국이 한미일 연합훈련을 시행할 경우 한국은 감당할 수 없는 피해를 입게 될 것이다. 중국은 한국을 시범케이스로 조짐으로써 EU를 경고하려 할 것이다.

한국은 사드때와 마찬가지로 속절없이 보복만 당할 것이다. 그리고 중국놈들 욕할 것이다. 욕을 할 대상은 중국이 아니라 문재인이라는 것을 느끼는 순간 한국 경제는 엉망진창이 될 것이고 국민들의 삶은 나락에 빠질 것이다.

문재인은 국내정치를 엉망으로 만들어 스스로 안위를 불안하게 했다. 지금 문재인의 처지는 누구도 아닌 바로 자신의 잘못이다. 스스로 자기눈을 찌른 것이다.

문재인은 미국의 요구를 들어주면 퇴임후에 뭔가 안전책을 보장받을 수 있지 않나 할 것이다. 미국이 그런 운을 띄었을지도 모른다. 천만의 말씀이다. 정권이 끝나는 순간 약속과 언질은 아무런 의미도 없어진다. 그걸 모를까?

가장 친북적이고 가장 자주적이며 가장 반일적인 것처럼 위장한 것이 문재인정권이다. 이미 한참 전부터 이야기 했다. 가장 반북적이며 가장 친일적이될 것이라고 이야기 했다.

현재 문재인 정권은 역대 어떤 정권보다 반북적이며 친일적이다.

문제는 양아치는 혼자 죽지 않는다는 것이다. 다른 사람들도 다 죽게 만든다. 마치 문재인 처럼… 지혼자 죽으면 될텐데 자기 살려고 국민들의 삶을 도탄에 빠지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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